여러분,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가 되면 다들 크고 작은 계획과 다짐 가지고 계시잖아요.
세운 계획을 오랫동안 지키지는 못해도, '올 한 해는 어떻게 살까?'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참 설레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는 "월드비전 직원들의 새해소망"을 담아보았는데요 

하나같이 '어린이들의 풍성한 삶'이 소망일 것만 같은 '월드비전 직원'으로서의 소망이 아닌
각자 다른 무지개 색의 꿈을 가진
'이지은', '남궁혜영', '신재권', '이현수', '김자혜', '윤지영', '김민경', '길국진', '홍지영', '이수연',
'김경태', '김샤론', '남희경', '원이화' 로서의 소망을 나누고자 합니다.

물론 하루 24시간 중 반 이상을 월드비전에서 보내기에 업무를 잘하고 싶은 소망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바램들도 있습니다.


부디 15명의 소망이 2011년에 꼭 이루어지길 바라며,
포스팅 읽으시고 여러분의 소망도 함께 나누어주세요 :-)






Posted by 월비